잠실새내 베이커리:
포카치아 맛집 pain et moi 빵에무아
잠실새내 새마을시장 골목골목에는
아기자기한 맛집들이 많아 소소한 재미를 주곤 한다.
그 중에서도 '빵과 나'라는 뜻을 지닌 베이커리
월요일과 화요일에 산책을 겸해 들렀지만, 아쉽게도 휴무였다.
그래서 수요일에 다시 찾아가 드디어 빵에무아를 방문할 수 있었다.
수~일 10:30 - 19:30
월,화 정기휴무
매장 안에는 먹음직스러운 빵들이 가지런히 진열되어 있었는데,
종류가 많지는 않았다.
#16시간 저온숙성
#NO 계량제, 방부제
#소화가 잘되는 건강한 빵
#프랑스버터와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사용
요즘 건강을 생각해 나쁜 기름을 피하고 있는 나에게
좋은버터와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사용하는
빵에무아는 딱 맞는 곳이었다.
빵에무아에서는
16시간 저온숙성으로 천천히, 정성껏 만든는 치아바타와 포카치아는 꼭 맛봐야 할 메뉴다.
포카치아만 해도 네 가지 종류나 있어서 선택의 폭도 넓다.
- 토마토 바질 포카치아
- 할라피뇨 포카치아
- 포테이토피자 포카치아
- 올리브 로즈마리 포카치아
- 머쉬룸 포카치아
폭신하고 쫄깃한 식감의 포카치아와 치아바타는 내 최애 메뉴중 하나다.
친구랑 나는 토마토 바질 포카치아를 구입해서 먹었는데
포카치아 특유의 식감은 물론
좋은 오일을 사용해서 풍미가 살아있고,
중간에 씹히는 말린 토마토가 너무 상큼하고 맛있었다.
울 딸이 좋아하는 바스크 치즈케이크와 에그타르트도 있었다.
바닐라빈과 우유, 100% 동물성 크림이 듬뿍 들어간
바삭한 파이 식감의 에그타르트는 어떤맛일까 매우 궁금하다.
다음엔 에그타르트와 치아바타를 구입할 예정~
그 외에도 프레첼, 휘낭시에, 쌀쿠키, 통밀빵 같은
다양한 빵과 디저트들이 준비되어 있었다.
제조방식과 재료자체가 건강해서
이 중에서 어떤 걸 골라도 만족스러운 맛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.
**Pain et Moi (빵에무아)**는 빵과 디저트를 향한 진심이 느껴지는 곳
빵과 함께 건강한 한 끼를 즐기고 싶다면, 잠실새내의 빵에무아를 추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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